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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아나운서 황아현, (사)좋은이웃 홍보대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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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2 [12:40]

 

[신문고뉴스] 강종호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황아현이 ()좋은이웃중앙회(회장 김소당) 홍보대사로 새로 위촉되었다. 지난 10일 좋은이웃은 황 아나운서를 비롯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는 다수의 인사들을 새롭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좋은이웃은 이날 벚꽃이 만발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전국 임원 간담회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새로 위촉된 이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황아현 아나운서 등 이날 좋은이웃 홍보대사가 된 이들이 위촉장을 받았다.     © 신문고뉴스

 

그리고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아현 아나운서는 "선한 이웃은 좋은 울타리를 만든다는 좋은이웃의 이념처럼 여건이 허락하는 한 모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뜻있는 기업들에게 좋은이웃의 취지를 전달하여 좀 더 많은 후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좋은이웃은 오는 529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창립 기념행사 및 어르신 효잔치, 청소년 페스티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 (사단법인) 좋은이웃은 이날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추후 행사 방향 등을 논의했다.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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