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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시화전 및 미술전시회' 국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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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9/04/13 [04:58]

 

 

 

3.1운동 100주년 및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2019 제1회 국회 독도 시화전 및 미술전시회’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국회에서 열린다.  

행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명수 의원과 사단법인 독도문화협회에서 주최하고, 대전환경미술협회와 사단법인 여원공연시낭송예술원 한문화타임즈가 주관한다.


국회의원회관 3층 중앙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독도를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를 비롯해 독도를 주제로 시를 쓰는 작가, 그리고 여러 화가들이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의 미술작품 100여 점이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나경원 원내대표와 각 당의 대표의원들 그리고 이명수 국회의원과 김두관 국회의원 등 문화와 예술 그리고 작품 활동에 관심이 있는 여러 의원들이 현장 참여를 하며 한.미 기업인 친선포럼 관계자들이 참여해 축사와 함께 작품 활동에 참여한 시인과 화가들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이숙자 초대작가를 비롯해 고기영 작가와 안용자 작가 정연옥 작가 그리고 조원영 작가와 일본인 이나다 이꾸꼬 작가 외 다수가 참여하며, 독도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고산 최동호 선생이 독도와 관련한 시화를 소개하게 된다.


또한 행사장 에서 반고흐 그림을 그리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90세) 선생의 특별 참여와 함께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합창단이 그리운 금강산을 비롯해 봄을 맞이하는 노래들을 직접 노래함으로써 현장의 감동적인 모습들을 참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총괄운영위원장 (신창욱)은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정,재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그 어떤 행사보다도 의미가 남다르다"며  "국회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들이 미술 작품들을 통해 희망을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와  체리쉬(Cherish)가구. 한.미기업인  친선포럼에서 후원하며 명예 조직위원장에는 우덕수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상임부회장.대전 한남대 미술교육과 서재흥 교수가 전체 자문을 맡았다.


본 행사의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국회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여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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