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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북한 관광에 나선 해외 교민의 카메라에 잡힌 상주인구 300만 명 북한수도 평양의 2019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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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만
기사입력 2019/06/19 [15:56]


[신문고뉴스] 임두만 편집위원장 = 한반도의 평화는 전 인류가 염원하는 21세기 최대의 과제다. 이 명제의 달성을 위해 문재인-김정은, 문재인-트럼프, 트럼프-김정은, 트럼프-아베, 시진핑-김정은, 푸틴-김정은 등의 연쇄회담을 통한 줄다리기가 지금도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우리 언론은 물론 외신도 북한의 경제사정이 극도로 악화되어 식량난으로 굶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며 식량지원이 시급하다는 보도들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이에 유엔에서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쌀을 지원하겠다고 공식발표했다. 하지만 북한은 개성공단 금강산관관 등 경제 협력에는 제제를 핑계로 외면하면서 인도적 지원 운운한다며 생색내지 말라고 받아치고 있는 중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북한이 대외적으로 알려지고 있는 만큼 극심한 식량난으로 국민들이 기아에 허덕이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의혹의 눈길도 보내고 있다. 특히 우리 사회의 반북성향인 일명 우파들은 정부의 쌀 지원에 극구 반대한다.


렇다면 북한은 지금 어떤 상황일까?

신문고뉴스는 이를 간접적으로라도 알 수 있는 사진들을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는 선경석 6.15유럽위 상임대표가 지난 512일부터 북한의 이곳저곳을 관광하며 찍은 사진이다. 신문고뉴스는 선 대표의 허락을 득해 이 사진들을 약 5회에 걸쳐 개재한다. 사진사용을 허락해주신 선경석 대표께 감사를 드린다.(사진설명 선경석 6.15유럽위 상임대표)

2019512일 북한관광 시작(이하 사진 및 글 선경석)

CA중국항공 편으로 프랑크푸르트공항과 런던공항을 이륙.. 13일 북경 수도공항 3터미널에 도착, 셔틀버스로 제2터미널로 이동, 고려항공 JS152편 탑승수속 마치고 일행 첫 만남을 갖었다
.

▲ 북경 수도공항 2청사 고려항공 탑승수속대 앞  © 선경석

 

▲ 드디어 고려항공에 탑승하다. 

 

▲ 평양공항에 도착하다 

 

▲ 평양시내로 진입 숙소로 향하는 길

 

 

▲ 평양 해동식당 환영만찬 식탁. 

 

▲ 만찬과 함께 종업원들의 간단한 환영 공연이 있었다. 

 

▲ 일행의 숙소는 평양 중심에 자리한 해방산 호텔이다. 

 

▲ 평양 시내의 락원 백화점 

 

▲ 평양시의 상주 인구가 3백만 명이라고 한다. 평양 시 일부 

 

▲ 양강도, 대동강과 보통강이 만나는 서산지역 

 

▲ 문수구역... 길을 지나면 유명하다는 김일성종합대학. 금수산태양궁전이 나온다.

 

▲ 지하철 "혁신역" 역사...70m~150m 깊이에 철로가 있다. 

 

▲ 주상복합건물이 아주 길게 건설되어 있다 

 

▲ 80년대 건설된 "광복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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