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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바른 밥상, 밝은 100세’ 홍보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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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9/06/25 [08:52]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경기도는 6월 식생활교육의 달을 맞아 23일 오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 ‘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슬로건으로 5대 실천과제와 연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사)소비자시민모임 경기지회, 식생활교육경기네트워크)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환경·건강·배려의 바른 식생활, 건강한 식생활 지침, 경기도민의 식생활 개선을 통한 건강 증진 등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위한 5대 실천 과제와 연계한 ‘홍보부스’와 ‘체험부스’를 마련, 바른 식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을 제공했다.

이날 홍보한 5대 실천 과제는 ▲ 제철 우리 채소·과일을 먹어요! ▲ 아침밥 먹고, 가족밥상 함께해요! ▲ 텃밭을 가꾸어요! ▲ 저지방 부위 축산물을 먹어요! ▲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요! 등이다.

체험 부스에서는 제철식재료를 활용한 ‘쌈채소 부케만들기’, 자투리현수막으로 만드는 ‘나만의 에코백’, 6월의 제철음식 ‘매실차, 수리취떡, 방울토마토’ 시식, ‘플라잉디스크컬링’과 ‘과녁을 맞춰라’ 게임을 통해 제철 우리 농산물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참가자들에게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및 행사에 참여한 가족, 지인과 함께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우리 농산물을 증정하기도 했다.

김성년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바른 식생활을 즐겁게 접하고, 환경·건강·배려의 가치를 공유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바른식생활 5대 실천지침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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