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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19 광복절 한기총&개신교 광화문 통성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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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만
기사입력 2019/08/17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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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임두만 편집위원장 = 광복절은 일제강점기 36년의 해방을 기리는 날이다. 따라서 이날만은 모든 국민이 지난 100년 전의 치욕의 역사를 기억하며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고, 이 만행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인다.

    

그런데 이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반일보다는 반북, 일본과 대립하는 중의 한일관계에서 일본 아베보다는 문재인 대통령과 그 정부를 규탄하는 기도회를 열었다.

    

이 영상은 이날 기도회 전, 나 같은 보통의 기독교인들 보다는 좀 특별하신 기독교인들의 길거리 통성기도와 인터뷰를 찍은 것이다. 이 영상에서 보이듯 이날 일명 구국기도회에 나온 사람들은 나라가 죽었다며 상복을 입고, 조화를 늘어뜨린 곳에서 울부짖으며 기도했다.

▲ 울부짖으며 나라를 살려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들  © 영상갈무리


과연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실까? 이들의 기도를 들으실까? 나는 하나님을 믿으며 예수를 구원자로 믿는다. 그러나 이날 이들의 기도회는 내게는 매우 생소했다. 이는 내가 이들과 생각이 다른 때문이다.

    

영상을 보는 기독인들 판단은 자유다, 언론의 눈으로 나는 이날 취재를 명했고, 취재물을 기록으로 남긴다. 어떻든 이들은 이날 다른 곳에서 열린 NO아베 집회와는 정 반대의 상황을 연출했다. 촬영 하루가 지나서 올리는 것은 편집이 늦어진 때문이다. 이점 양해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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