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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A형간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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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사입력 2019/09/23 [14:15]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목포시 보건소는 A형 간염 감염 주의를 당부하며 올바른 손씻기, 예방접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강조했다.

A형간염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등을 통해 전파되며 잠복기는 평균 28일이다. 소아는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없거나,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나, 성인의 경우에는 70%이상 심한 피로감, 식욕부진,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최선이며, 특히 소아청소년이나 30대부터 40대 성인은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 끓인 물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준수, 올바른 손씻기 등 A형간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A형간염은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고열, 황달 등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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