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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규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100억불 수출 위한 추진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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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20:34]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KOTRA는 8일 신라호텔에서 기획재정부 및 미주개발은행(IDB)와 2019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2019 Korea-LAC Business Summit) 유망품목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피치데이 일대일 파트너링 상담회에는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KOSTA) 회원사인 김영귀수소환원수(주), 리엔젠(Reanzen), 까딱(KADDAK) 등 우수 벤처기업들이 참석하여 한국을 찾은 중ㆍ남미 경제사절단 570여명과 활발한 비즈니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최양규 부회장은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전략과 전술을 세워야 100억불 수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획재정부와 미주개발은행(IDB)은행이 주관하고 있는 점을 기업가들은 잘보지 못하고 있다”면서 “국제금융 시장에 매우 큰 자금들이 국가간의 거래를 통해 이루어 진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중ㆍ남미 비즈니스에는 방산, 차량부속, 화장품, 수소수 등 성공 가능한 제품들로 협력단을 만들어 정부지원을 요청하여 경비를 절감하고 최대의 성과를 올리는데 선택과 집중을 다할 것”이라면서 “2019년도 수출목표 100억불 달성을 위해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KOSTA)와 참빛글로벌(주)가  노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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