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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정, ‘21대 총선, 남녀 동수 실현’ 토론회 11일 개최

선출직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정치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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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 양파TV
기사입력 2019/10/09 [07:45]

 내년 4월 총선에서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정치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대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의정이 주관하고 한국여성의정 대구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11일(금) 오후 2시 대구광역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1대 총선 남녀 동수 제도화를 위한 전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재화 한국여성의정 대구아카데미 부원장(대구광역시 6, 7대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정영애 대구자원봉사 포럼 회장이 좌장을 맡고, 장선희 대구가톨릭대 교수와 박진경 이화여대 초빙교수가 주제 발표를 통해 21대 총선에서 남녀동수 실현 방안을 제시한다.

 

이날 토론자로는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김선희 젠더와 자치분권 연구소 대표, 김우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 사무처장, 임성수 영남일보 주말섹션 부장, 하세헌 경북대 교수가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2018년 제7회까지 23년간 여성 광역단체장은 단 한명도 없고 여성 국회의원 비율도 17%에 머물러 있어 한국 여성 정치 참여비율은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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