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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에너지' 과열증기 이용하는 '물 보일러' 연소버너장치 발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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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준 기자
기사입력 2019/10/31 [11:00]

 

  © 편집부



 

K에너지가 물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연소버너장치 발표회를 가졌다. 해당 장치는 타 연소장치와 비교할 때 40% 이상의 에너지 절감률을 자랑한다.

 

에너지 빈국인 우리나라에서 이 기술이 널리 사용된다면 각 경제주체의 경쟁력 확보에 상당한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 절약은 곧 사업의 경쟁력

 

K에너지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소재 이림빌딩 1층에서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을 비롯해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 대대오토산업 한승찬 회장, 국민행복포럼 박종선 회장, 국제드론스포츠위원회 한윤경 이사장,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등 언론사 및 내.외빈 약 100이 참석한 가운데 물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연소버너장치 발표회를 가진것.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은 "세계는 총성없는 에너지 전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는 이러한 글로벌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저탄소 녹색성장’을 표방하며 보다 친환경적이고 친자연적인 산업을 추구하는 중이다. 에너지 절약은 곧 사업의 경쟁력이고 친환경이라면 그것은 녹색성장이란 말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K에너지가 개발한 연소버너장치는 고유가시대에서 연료절감효과는 물론 타 연소장치와 비교할 때 40% 이상의 절감률로 소비자에게 경제적인 이득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상용화가 될 수만 있다면 친환경제품으로 우수성을 높이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에너지 신현민 회장은 "고열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산업에 우리의 버너를 이용하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면서 "K에너지가 개발한 연소버너장치는  물을 ’과열 증기화‘하는 방식으로 발열량을 극대화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유가 시대에서 연료절감 효과는 타 연소장치와 비교할 때 40% 이상의 절감률로 소비자들에게 이득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K에너지가 개발한 연소버너장치는 과열증기를 이용한 특수 버너이다. 과열증기 연소버너 -특허번호 제 10-2018297호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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