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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종, 더불어민주당 공관위 후보자 접수절차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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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20/01/28 [15:51]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4.15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안산 단원을 지역구에 출마하는 윤기종 예비후보가 28일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후보자로 접수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안산에서만 38년째 근로자로 사업가로 살면서 시민운동, 사회운동, 통일운동을 해 왔는데 이제 새로운 '정치'의 길에 도전한다”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인간은 정치적 집단이고, 정치를 외면해서 살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정치가 혐오와 불신의 대상이 되었고 정치인들이 사라져야할 집단으로 낙인이 찍혔지만, 정치는 일상이고 정치는 모든 문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우리 정치는 혁명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우리 사회의 정치적 변혁을 이끄는 중심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21대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를 신청받았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안산 단원을 지역구에는 채병덕 예원예술대학교 명예총장이 지난 1월 23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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