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은평구지회 이영만 지회장 캠페인 독려
최선규 문화부 선임기자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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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한국자유총연맹 은평구지회 캠페인 단체사진>

 

[신문고뉴스] 최선규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은평구지회(회장 이영만 박사)는 28일 오전 7시 30분 불광천,  삼각공원 및 응암역 주변에서 조직 간부인 각동 회장단과 운영위원들이 출근하는 직장인과 지역주민들에게 11월초 위드 코로나! 전환을 앞두고 '코로나19 끝날 때까지 방심은 금물입니다'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KF94마스크와 티슈형 손소독제를 배부하였다.

 

이영만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11월초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 모든 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되어 정부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발표하였고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키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지역 참석자들과 주민들에게 협조를 구하고 "개인방역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의 고문이며, 은평치과 대표원장으로 봉사와 실천의 대명사 이기도 한 이영만 박사의 이러한 지역사랑과 실천에 김승호 회장과 은평구청 김미경 구청장은 이날 오후 지회 사무실과 은평치과를 방문하여 격려와 협조를 구하였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거리 캠페인 중인 이영만 박사와 임원들 모습>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다선 김승호 회장과 이영만 박사>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지회 사무실 격려 방문한 은평구청장 김미경과 실무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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