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카페’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개막
11월 19일~21일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2021-11-21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페’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및 꽃전시관 일대에서 열린다. 총 5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커피 기자재 및 커피용품이 전시 판매되고 커피로스팅, 라떼아트, 핸드드립 등 다양한 커피문화체험과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개막식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페’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가 11월 19일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핸드드립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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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개막식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페’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및 꽃전시관 일대에서 열린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개막인사를 하고 있다.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실내전시장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페’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열리는 일산호수공원 꽃전시관에서는 커피머신, 로스터기 등 기자재, 생두·원두 상품과 다양한 커피용품이 전시 판매된다.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실내전시장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페’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 꽃전시관에서는 커피머신, 로스터기 등 기자재, 생두·원두 상품과 다양한 커피용품이 전시 판매된다. 우리농산물로 개발한 보리커피, 장미커피 등 대안커피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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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도 있었다. 우선 이곳을 방문한 지역 시민들이 예약이 안 되었다는 이유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또 미세먼지 주의보가 최고치였던 어제와 그제 개막식과는 달리 예약에 대한 홍보는 없어서 혼란스러워하는 시민과 헛걸음으로 푸념하는 원성이 자자했다.

강선마을에 사는 "S주부는 모처럼 커피축제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두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가 낭패와 실망을 보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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