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주민 공감·현장 소통 교통안전 현장 간담회 개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2022-05-04

 

▲ 간담회 단체사진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일산서부경찰서(서장 김상희)는 3일 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병조) 2층 대회의실에서‘주민 공감·현장 소통, 일산서부경찰서 교통안전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일산서부경찰서, 가좌동 행정복지센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시민안전지킴이, 체육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30명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면서 시정, 조치할 것 등을 직접 듣는 식의 간담회를 갖게 된 것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교통안전에 대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어 달라. 그리고 지역 주민들은 교통안전 교육이 부족하므로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교통경찰이 자주 찾아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상희 일산서부경찰서장은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발생지역, 사고 잦은 곳, 상습정체 구간, 다수 민원 발생지역 등에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설을 개선하고,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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