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 강력 규탄”
독도의 날 기념,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 강력 규탄 및 올바른 독도 인식 교육 강화 촉구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2022-10-22

▲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 강력 규탄 및 올바른 독도 인식 교육 강화 촉구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 독도사랑·국토사랑회’(회장 김용성 의원)는 21일 경기도의회 1층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해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일본의 과거 주변국들에 대한 침략과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한 반성과 동북아의 안정과 상생을 가로막는 팽창주의 정책 폐기를 촉구하고,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경기도 차원의 올바른 독도 인식 교육을 강화할 것을 결의하였다.

 

사무총장인 임창휘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독도사랑․국토사랑회 기자회견은 김태희․이채명 의원이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회장인 김용성 의원을 비롯해 김동규․김옥순․김종배․김철진․오지훈․유종상․이병숙․이재영․장윤정․정윤경․최효숙․황세주 의원 등이 참석하여 뜻을 함께 했다.

 

「경기도 독도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앞장선 김용성 회장은 “이번 행사는 122번째 ‘독도의 날’을 기념해 영토주권 수호와 역사 바로 세우기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며 “독도는 누가 뭐라 해도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밝히며, 한․일 양국이 성숙한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역사에 대해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있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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