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얼음위 맨발로 서있기 세계신기록 갱신
송경민 기자   |   2023-10-10

지난 7일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얼음위 맨발로 서있기 세계신기록 도전에 나섰다.  (사진= 신문고뉴스)

 

세계적인 환경운동가로 활동중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지구온난화를 막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얼음위 맨발로 서있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지난 10월 7일 탄소중립 선도도시 광양시 서천변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광양전통 숯불구이 축제’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기록을 깨고 신기록을 수립하면서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이날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신기록 4시간 25분을 뛰어 넘어 4시간 30분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 지난 7일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얼음위 맨발로 서있기 세계신기록 도전에 나섰다. (사진= 신문고뉴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의 얼음위 맨발로 오래 서있기 도전은 빙하가 급속하게 녹아내리고 있는 환경 위기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즉 그가 딛고 서있는 얼음은 빙하를 뜻하고 그의 발은 지구온난화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구를 표현한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투어에서도 극강의 퍼포먼스를 통해 지구온난화로 심각한 기후변화와 이상 기온에 대해 지구촌인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 지난 7일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얼음위 맨발로 서있기 세계신기록 도전에 나섰다. (사진= 신문고뉴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전 세계 모든 나라가 한마음 한뜻으로 기후위기 공동정부를 수립해야 지구온난화를 막을수 있다”고 이날 도전 이유를 밝혔다.

 

한편 극한의 살신 성인 정신으로 기후변화 기후위기 생명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았는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은 ▲세계 최초 광양~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 3776m 맨발 등반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을 성공시키면서 현존하는 초인으로 인정 받는다. 

 

이번 행사는 주최.주관 광양시, 후원 여수광양항만공사 내사랑고흥(NJ♥KJ)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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