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단재 신채호 선생 며느리 이덕남 여사 별세
신문고뉴스   |   2023-11-25

단재 신채호 선생의 며느리 이덕남 여사가 11월 24일 별세했다. 이 여사는 신채호 선생 둘째 아들 신수범씨의 아내다.

 

이 여사는 무국적 독립운동가 국적 회복 운동에 힘써왔다.

 

빈소는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이며 발인은 27일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상주 신상원, 신지원, 장소영, 신정윤, 신하림

 

입실 11월 25일 11시

입관 11월 26일 12시

발인 11월 27일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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