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퍼플섬. 퍼플 산타가 선물하는 보랏빛 희망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 23일 퍼플섬 상징하는 퍼플 산타와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개최
- 퍼플섬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전달
이재상 호남본부장   |   2023-11-27

▲ 신안군 퍼플섬에 보라색 옷을 입은 퍼플 산타가  등장했다 © 신안군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신안군 퍼플섬에 보라색 옷을 입은 퍼플 산타가 보랏빛 희망과 사랑이 가득 담긴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신안군은 크리스마스를 한 달여 앞둔 지난 23일 보랏빛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조명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 지난 23일 신안군 퍼플섬에서 열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신안군

 

신안군에 따르면, 퍼플섬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소망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아, 보라색 옷을 입은 퍼플 산타가 내년 1월 말까지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보랏빛으로 물드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점등식에는 박우량 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퍼플섬의 소망을 담은 보라색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 박우량 신안군수(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참석자들이 퍼플섬의 소망을 담은 보라색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내고 있다 ©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퍼플섬에 밝혀놓은 보랏빛 조명이 힘든 시기에 희망의 빛이 되어 소망이 이루어지고 사랑이 가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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