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행동 67차 촛불대행진.."윤석열은 1호 영업사원 아니라 1호 구멍"
신고은 기자   |   2023-12-03

[신문고뉴스] 신고은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주관하는 제 67차 촛불대행진이 영하의 날씨인 가운데에서도 12월 2일 오후 5시 서울시청과 숭례문 사이 대로에서 열렸다.

 

▲ 67차 촛불대행진과 함께 진행된 촛불가요제 모습(사진= 촛불행동 제공)

 

촛불행동에 따르면 추운 날씨에도 연인원 7천여 명이 모인 이날 집회에서는 "기필코 김건희를 사법처리할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윤석열은 제1호 영업사원이 아니라 대한민국 제1호 구멍이다”라는 질타가 나왔다. 

 

이날도 어김없이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을 기치로 열린 67차 촛불대행진은 ‘혈세 낭비 국격 추락, 사기꾼 윤석열 탄핵’을 부제로 내걸고 시행했다. 

 

▲ 시민들은 윤석열 탄핵 현수막을 들고 행진했다 (사진 =촛불행동)

 

그리고 이날 행사에서 구본기 촛불행동 공동대표는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를 언급하며 “엑스포 유치를 위해 태운 예산만 6천억 가까이 된다고 한다. 신생아 포함해 우리 국민 주머니에서 만 원 이상씩 걷어가 태웠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12월 시민가요제"도 진행한 촛불대행진은 그러나 이들과 반대되는 극우유튜버들의 극심한 방해도 있었다. 그러나 양측은 물리적 충돌을 없었으며 촛불대행진 팀은 남대문 시장과 명동 일대를 행진하여 윤석열 탄핵을 외쳤다. 

 

다음은 촛불행동이 공개한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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