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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경찰서 고흥군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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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사입력 2017/08/12 [13:36]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전남 고흥경찰서장 (총경 진희섭)은 군민에게 최고의 편안함을 드리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는 치안목표를 설정하고 고흥경찰 210여명은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치안행정을 펼치고 있다.

 
고흥경찰은 2017년 7월 말 현재 전국 최고의 초 고령화지역으로서 전체인구 67,718명의 78%를 차지하는 노인층과 군민들을 위한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치안행정을 펼쳐 군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범죄피해자보호법이 발효됨에 따라 경찰과 지자체간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지난 6월 27일 고흥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군민들의 범죄피해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피해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그간 군민들을 상대로 피해자 보호·지원제도의 안내를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범죄피해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부족과 함께 피해자의 조속한 회복과 2차 피해방지를 위한 노력이 다시 한번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흥경찰은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의 인식 전환과 함께 제도의 정확한 안내 절차의 홍보가 요구되어 군민들이 쉽게 알기위해 지난 2016년 2월 개관한 고흥 작은영화관 스크린을 이용 경찰청제작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안내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여 하루 최대 약 1,500여명 연간 약 60,000여명의 고흥군민들의 관람이 예상 되며 범죄피해자보호·지원제도를 다시 알리고 있다.
 
고흥 작은영화관에서『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안내 홍보』동영상를 관람한 고흥군민 대다수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에 대하여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접근하기 편하고 자세히 알게 되었다면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상영되어 군민 모두가 알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고흥경찰서장 (총경 진희섭)은 "군민을 위해 경찰이 존재하는 만큼 군민을 받들고 섬기는 경찰이 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면서 "범죄피해자가 발생치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면서 고흥군과 지속적인 협업과 시책발굴을 통해 범죄피해로부터 막연한 불안과 공포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자가 더는 발생치 않도록 고흥경찰은 피해자 보호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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