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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의 새 얼굴 치어리더 안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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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7-10-09

서울 SK가 2017-2018시즌 시설점검 경기를 치르며 경기력을 점검했다. SK는 애런 헤인즈(32득점)와 최준용(16득점)이 활약, 접전 끝에 82-79로 승리했다.

 

 

 

 

이번 연습경기에 SK나이츠의 치어리더 드림팀에 안지현 치어리더가 합류해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2015-2016 시즌에 삼성 썬더스에서 데뷔해 올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를 거쳐 2017-2018 프로농구 시즌에 SK 나이츠와 함께하게 되었다.

 

 

[모르니까타임즈] 공유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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