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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과 놀아난 20대 여교사에 징역 2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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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애틀뉴스
기사입력 2017-10-11

 

자신이 가르치는 16세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베인브릿지 고등학교 과학교사가 혐의를 인정했다.

 

킷샙카운티 슈피리어 법원의 라일라 밀스 판사는 28일 제시카 퍽스(26)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 등 2건의 성범죄로 인해 징역 29개월에 집행유예 29개월을 선고했다. 이와함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해 별도로 8개월형을 언도했다. 

 

제시카 퍽스

킷샙 선 보도에 따르면 퍽스는 전자기기의 메시지를 지우려고 했지만 수사관들이 이들 가운데 일부를 복원, 자신을 보호하려고 피해 소년(16)에게 경찰과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강요한 사실을 밝혀냈다.

 

법원에 제출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퍽스는 이 소년과 컴퓨터 게임과 텍스팅을 하면서 가까워진 끝에 지난 2월 이 소년과 3차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학교에서 해고된 퍽스는 이날 선고공판에서 판사에게 증거인멸 시도 등 자신의 행위에 대해 사과를 했다.

 

 

이 기사는 [조이시애틀뉴스]제휴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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