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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3년차 고양어린이박물관 외연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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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8/02/13 [16:46]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안상용)은 개관 3년차를 맞이하는 어린이박물관의 성공적인 운영방안 논의를 위해 지난 12일 제4차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김효금)는 지난해 어린이박물관 운영실적 검토, 2018년 연간사업 목표 및 사업계획 보고, 2018년 주요사업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안정화된 박물관 운영을 토대로 다양한 ‘외연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박물관 야외광장을 활용한 어린이시설물 신규 구축, △(주)삼성전자 키즈모드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통한 전시관 공동 구축,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프로그램 신설, △상설전시 ‘함께 사는 세상’ 개편 등이며 차별화 된 콘텐츠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금년도에 추진할 역점사업을 점검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족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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