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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사옥' 부러진 칼 든 정의의 여신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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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17:00]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의 집행유예판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민중당 서울특별시당은 19개 지역위원회와 공동으로 14일 서울전역에서 규탄 유인물 배포와 현수막게시를 진행하였다.

 

또한 오전 8시 삼성서초사옥 앞에서는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집행유예 석방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정의의 여신 디케가 기울어진 천칭과 부러진 심판의 칼을 든채로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유전무죄의 현실을 풍자하였다. 추운날씨에 맨발의 퍼포먼스 진행자의 모습을 많은 시민들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었다.

 

 

▲ 사진제공 = 민중당 서울특별시당     © 편집부

 

 

▲ 사진제공 = 민중당 서울특별시당     © 편집부



▲ 사진제공 = 민중당 서울특별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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