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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지지 '2018분 릴레이 발언'…34시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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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자 기자
기사입력 2018/03/22 [20:50]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22일 청계광장에서 '2018분의 이어말하기'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추행 및 성폭력 경험을 나누고 미투운동을 지지하기 위한 연대 행사 중 하나로, 23일 오후 7시까지 꼬박 34시간 동안 '릴레이 발언'을 이어간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     © 인터넷언론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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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34시간동안 말하기를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34명의 여성과 남성이 둥글게 모여 저마다 들고 있던 검은 끈을 차례로 묶었다. 오늘 나오는 목소리들이 끈을 묶듯 연대해 간다는 의미다.

 

 

▲     © 인터넷언론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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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민행동은 2018분 릴레이 발언이 종료되는 내일(23일) 오후 7시 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그런 세상은 끝났다. 우리가 모이면 바뀐다!’를 앞세우는 ‘성차별 성폭력 끝장 문화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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