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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본사에서 무차별 총격사건...女용의자는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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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동 기자
기사입력 2018/04/04 [07:59]

 

 

캘리포니아주 샌브루노에 소재한 유튜브 본사에서 3일 오후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CNN에 따르면 에드 바베리니 샌그루노 경찰국장은 이 사건으로 적어도 4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총격 용의자인 여성은 본사 캠퍼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말했다.


바레리니 국장은 숨진 여성은 갖고 있던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NN은 병원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부상자들 가운데 32세의 남성은 중태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32세 여성은 중상을 입었으며 27세 여성은 상태가 양호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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