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포토] 빨래방 시장 '생계형 적합 업종으로 지정하라'

가 -가 +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07:07]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특별법 제정 촉구' 집회를 열고 대기업의 무분별한 소상공인 업종 진입을 막기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며 4월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요구했다.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이날 집회에는 가칭 (사)빨래방 협회의 소상공인들도 참가했다. 이들은 대기업의 빨래방 사업 진출로 심각한 시장 잠식의 문제점을 호소했다. 이어 소상공인들이 20여년 동안 일궈온 동네 빨래방 사업에 대기업 진출을 반대한다면서 ‘빨래방 사업’의 생계업 적합 업종 지정을 촉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