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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 기운 무르 익어가는 안산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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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동 기자
기사입력 2018/04/14 [21:05]

날씨는 쌀쌀하지만 봄은 세월의 흐름을 따라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봄비가 내린 직 후 제비꽃의 보라색 꽃잎에서는 옥구슬 같은 빗방울을 머금고 금방이라도 또르륵 굴러 내릴 듯 합니다. 호수에 내려 앉은 고층 아파트가 갈매기 울음 소리와 함께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듯 합니다.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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