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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옥외광고물 발전 위해 시‧군 간담회 간담회

6.13 지방선거 대비 불법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정비계획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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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 영남본부장
기사입력 2018/04/16 [17:49]

▲ 옥외광고물 관리 시군관계관 간담회     © 이강문 영남본부장

 

 

 경북도는 지난 13(대구청사 회의실에서 옥외광고물 발전을 위한 시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공모 참여 및 국비확보, 올해 불법광고물의 체계적인 정비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도와 시군간 역할을 분담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도 자체사업으로 추진 중인 간판정비사업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유해환경 개선사업 등의 효율적인 추진방안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사업에 개선반영하는 등 많은 의견과 열띤 토론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또한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시 난립이 예상되는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옥외광고물법공직선거법 및 공직선거관리규칙 등을 숙지토록 교육하고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위반유형별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위법사항으로는 법 위반 벽보인쇄물현수막 등의 철거수거 명령에 불응하여 대집행한 것으로 사안이 경미안 행위자에게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선관위 교부 표지를 미부착하고 자동차선박을 운행한 자에게는 100만 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간판은 거리의 얼굴이며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만큼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힘을 모아 아름다운 거리경관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경관디자인사업을 확대 추진해 쾌적하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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