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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 '물뚝심송' 지병으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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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휘
기사입력 2018/05/13 [06:18]

 사진출처 : 페이스북

 

 

시사평론가 물뚝심송(박성호)씨가 투병 끝에 5월 12일 아침 별세했다.

 

1968년 태어난 故 박성호(필명: 물뚝심송)씨는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하다가, 황우석 논쟁이 일던 시절 황우석을 비판했다가 서프라이즈를 떠난 후 딴지일보에 들어가 <딴지일보> 및 '그것은 알기 싫다' 등에서 정치평론가로 활동했다.

 

2016년 5월 암 진단을 받았고 수술을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이후 활동을 재개하였으나, 암이 재발하여 활동을 중단했다. 2017년 11월 22일 딸의 4수 수능을 응원하는 마지막 언론 기고글을 딴지일보에, 물뚝심송(박성호) 명의의 마지막 글은 2018년 1월 29일 브런치에 남겼다. 그리고 5월 12일 아침 별세하였다.

 

故 물뚝심송의 빈소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차려졌으며 2018년 5월 14일 월요일 11시 반 발인하여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동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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