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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발렌타인 데이' 맞아 사랑스러운 남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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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19/02/08 [10:40]

 

 

▲  사진제공 = 윤송아   

 

 

배우 윤송아가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를 준비하는 로맨틱한 여친으로 완벽 변신해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부띠끄헤렌 강혜정 대표는 "윤송아의 깊은 아름다움을 쥬얼리와 함께 담아내려 했다. 우아한 분위기부터 고혹적인 매력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프로였다"라고 전했다.

 

레드아트스튜디오 전진우 사진작가는 "윤송아 특유의 고전적인 미모와 발렌타인의 감성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윤송아의 분위기, 여기에 서정적인 눈빛까지 더해진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 역시 돋보였다. 윤송아는 목선을 타고 흐르는 청 다이아몬드 네추럴 루비스 이어링과 청자개 이어링, 동양적인 엔틱한 느낌이 매력적인 자개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반전의 매력이 있어서 그녀와 닮은 블랙&화이트 멜리 다이아몬드 주얼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섬세한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를 더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한껏 표현했다.

 

윤송아는 SBS 드라마 '미스마'가 끝난 후, 영화 '언니'의 개봉 후, 차기작 영화 '진범'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시아경제tv '코인즐겨찾기' 메인MC로 벌써 2년째 활약중이다.

 

한편, 이순재, 정지훈, 윤송아가 출연한 영화 '덕구'가 지난 6일 <KBS2> 설 특집 영화로 방송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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