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오늘의 詩 한 편

" 내일도 태양은 떠오른다" 逸香/김 해성 시인

가 -가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9/03/15 [07:28]

 

 내일도 태양은 떠오른다

 

                              逸香/김 해성

 

 

 반만년 역사 속 백의민족
 촛불처럼 타오르는 독립정신으로
 바람처럼 삼천리를 달리고 달려
 오천 년의 역사를 바로 세웠다

 을사오적 앞에 역사는 멈추었고
 대한해협 물길 속 갇혀버린 조선
 만주벌, 북간도 하얼빈역에서
 자주독립을 향해 태극기 높이 들었다

 설원 속에 피어난 붉은 장미꽃
 후손의 사랑으로 꿋꿋이 피어나는 날
 휘어진 허리 헝클어진 머리카락
 하얀 입김 불어 바로 세우고 싶습니다

 석양 속에 묻혀버린 조선의 태양
 혈기왕성 장성한 대한의 자손만대
 독립정신 이어받아 삼천리금수강산
 태극기 앞세우고 달리고 싶습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김해성 시인>

 

프로필 : 逸香/김해성
강원 화천 출생,
한국문인협회 화천지부회원
문학愛 詩부분 등단
문학愛 작가협회 정회원
前,문학愛 교육위원장
(사)한국다선문인협회 회원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운영위원
신세계 문인협회 회원
공저,
문학愛1집~7집,
백제문학 15년가을호,
             16년 봄호 초대작가
17년 가을 서울 관악구청
시화전 초대작가
(사)한국다선문인협회 고양시 덕양구청 시화전 초대작가
2018년 고양시 국회의원 표창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