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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고양국제꽃박람회 대비 부서별 추진사항 ‘긴급 최종점검’ 실시

종합지원계획 수립통해 분야별 세밀한 검토 및 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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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9/04/15 [10:57]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 덕양구(구청장 박동길)는 지난 12일 구청장 주재로 고양국제꽃박람회 대비 긴급회의를 열고 그간 부서별로 추진한 사항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긴급회의에서는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꽃박람회에 대비해 부서별 추진사항과 보완할 점 등을 구청장과 부서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심층적으로 토론·논의했다. 덕양구는 행사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꾸려 각종 주민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덕양구는 꽃박람회가 시작되는 100일 전부터 자체적으로 ‘꽃박람회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홍보, 도로, 교통, 위생, 환경 등 각 분야별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인도변 초화식재 ▲주요도로 정비 ▲동별 마을대청소 ▲대중교통 승강장 정비 ▲광고물 정비 등 외부 방문객에게 깨끗한 덕양구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긴급회의를 주재한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이번 꽃박람회는 최초로 원당화훼단지와 호수공원에서 분산 개최되기 때문에 전보다 더욱 세밀하게 꽃박람회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하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꽃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간부들은 모든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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