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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교육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 진행

도시 인천을 알아보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전시관람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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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진 기자
기사입력 2019/04/22 [08:30]

 

▲     © 임병진 기자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도시역사관은 지역 어린이를 위한 주말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은 6세부터 초등 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기 중인 4~6월, 9~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건축, 교통, 바다를 도시 인천을 알아보는 키워드로 선정하여 이와 관련된 전시관람 및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준별 학습을 위해 6세~초등2학년, 초등3~6학년으로 구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월‘건축편’에서는 촌락과 도시의 이해, 도시 인천의 근대 건축물 등에 대해 학습 할 수 있다.

 

인천도시역사관 1층 근대 도시관에서 인천을 대표하는 근대 건축물 모형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근대 건축물 이미지를 활용한 스트링아트 액자를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6세~초등2학년, 초등3~6학년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박물관 담당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공간이 아닌 도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놀이터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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