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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절대그이’ 홍종현 왕준바라기 매니져 여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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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19/05/23 [10:03]

▲ 사진 출처 / SBS ‘절대그이’ 방송 캡쳐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연출 정정화, 극본 양혁문·장아미)에서 배우 하재숙이 홍종현을 위해 쓴소리를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5,6회에서 여웅(하재숙)은 조연출이 마왕준(홍종현)씨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줄 수 있냐는 말을 듣는다. 놀란 여웅은 일어나며 “무슨 일이에요? 왜 자꾸 늦어져요?”라며 묻고 곤란해하는 조연출과 황당해하는 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화니(최주원)와 왕준은 광고 콘티 문제로 티격태격 싸우자, 여웅은 “야! 화니! 그래도 왕준이가 선배거든? 말이 좀 짧다?”라며 왕준을 감싸며 화니의 무례함을 지적했다.

 

또한, 여웅은 화니가 다다(방민아)에게 “나대긴 왜 나대. 그냥 조용히 잘하는 거나 할 것이지! 아 너 마왕준 분첩이었다가 바뀌었다며? 니가 이딴식이니까 마왕준이 널 갈아치웠지? 안그래?”라며 모욕적인 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 “화니 진짜 저게 미쳤나!! 왜 저래!!!”라며 분노에 차서 말을 하며 진심으로 다다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웅역의 하재숙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일처럼 공감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매니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절대그이'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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