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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지역주민과 '전현희의 동네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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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2:05]

 사진 = 전현희 의원실 제공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을)은 11일(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인근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전현희의 동네한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전현희 의원은 이날 수서동 지역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첫 번째 행사 지역인 개포시장(개포2동), 국민은행 삼거리(개포4동)에 이동식 천막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주민의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현장에 직접 찾아와 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전현희의 동네한바퀴’는 강남(을) 관내 8개 동을 차례대로 순회하며 당 정책홍보, 당원모집, 주민의견청취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고민하고 수립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현희 의원은 “지역 곳곳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주민여러분의 소중한 한마디에 귀 기울여 지역주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희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현희의 동네한바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13일(목) 오후 2시 지역사무실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는 ‘목요소통광장’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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