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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 소독시설 등 민생 행보

여름철 강화지역 민생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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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진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09:06]

 

  © 임병진 기자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7월 10일(수) 여름철 강화지역 민생현장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거점 소독시설(초지대교)과 강화수도사업소, 해병2사단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첫 번째 민생현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 소독시설을 방문하여 방역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완벽한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현장근로자를 격려하였다.

두 번째로 강화수도사업소를 방문하여 강화지역의 수돗물 안정적 보급을 위한 배수지 청소 방안과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6월부터 비상근무로 지친 수도사업소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임병진 기자

 

이어서, 해병 2사단을 방문하여 강화지역 안보상황을 청취하고, 강화지역 수돗물 보급에 지원된 사병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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