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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더드림 11' 제작진, '한·베 소상공인 협력 및 경쟁력 강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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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기사입력 2019/08/01 [05:11]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7월 26일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베트남 국영방송 VCT3 채널에서 방송 예정인 ‘더 드림 11’ 프로그램의 한국 제작사인 마부컴퍼니(대표 금성)와 ‘한국-베트남 소상공인 협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마부컴퍼니 금성 대표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김용숙 월드스타 기자]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7월 26일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베트남 국영방송 VTC3 채널에서 방송 예정인 '더 드림 11' 프로그램의 한국 제작사인 마부컴퍼니(대표 금성)와 '한국-베트남 소상공인 협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교류 활성화'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MOU는 방송을 통해 우수한 한국의 소상공인 업체와 제품들을 소개하고 향후 한·베 소상공인 간 교류 협력에 있어 베트남 국영방송 등과 협력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더드림 11' 프로그램은 2018 한국 유소년 축구클럽 왕중왕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UK주니어 팀'이 베트남 유소년 축구 클럽들과 친선 경기와 문화 교류 등을 다루는 리얼 예능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국영 방송 TV인 VTC3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제작사와 베트남 국영방송 간 합작으로 제작되며 양국 유소년들이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축구로 우정을 다지는 성장기를 다룰 예정이다.

 

한국 측 제작사인 마부컴퍼니는 이 방송을 통해 K-POP과 한국 스포츠, 농수축산물, 한국 기업 등 다양한 한국 스포츠·음식·산업 등을 베트남 현지에 소개해 한국의 위상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베트남 현지에 방송되는 '더드림 11'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소상공인 업체와 제품들을 알리고 한국과 베트남의 소상공인들의 성공사례를 양국에서 전파하는 등 양국 민간교류 활성화 및 홍보 강화를 베트남 국영방송 등과 도모해 한국 소상공인들의 베트남 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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