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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코핀코리아, 필리핀에 은퇴자 위한 휴양리조트 공동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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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06 [17:25]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와 (주)에코핀코리아 (대표이사 이상권)는 5일 필리핀 바탄 60만평에 건설되는 은퇴자들을 위한 종합휴양리조트에 대한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에코핀코리아의 관계자는 “필리핀 바탄에 건설되는 종합 휴양지는 골프장과 리조트와 더불어 에너지 자립마을로 건설되는 은퇴자 하우스로 구성된다"면서 "에너지 자립마을은  ( 주)다음에너지 기술을 이용한다"고 발표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후원참여로 단지 휴양과 골프만을 즐기는 시설만이 아니라 에너지 자립마을로 건설되어 조성되는 단지 자체가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게 된다.

 

이는 필리핀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한국의 경제적 환경 보다 훨씬 적은 비용의 생활비로 골프는 물론 각종 레저스포츠를 즐기고 천혜의 자연을 접하면서 건강하게 노년을 즐기며 살 수 있는 아시아 최고의 은퇴촌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필리핀 바탄 에덴 골프&리조트는 인천공항에서 매일 3편의 항공권으로 운항되어 한국에서 필리핀 클락까지 3시간 30분의 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고 참여하는 분들을 위한 무비자 혜택과 더불어 필리핀 내국인을 통제한 최고의 안전지대로 운영될 예정이다.

 

은퇴촌은 국내 은퇴자들을 위한 시설로 조성되어 말레이시아나 호주보다 경제적으로 저렴하게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고 의료타운이 함께 조성되어 노약자, 기관지환자, 관절염 등의 치료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된다. 

 

은퇴촌외에도 초중고 대학생까지 방학을 이용한 어학연수가 가능하고 최고의 시설로 조성되는 골프 아카데미가 함께 운영되어 초중고 대학생 및 선수 프로선수 양상을 위한 조건이 마련된다.

 

필리핀 바탄 에덴 골프&리조트는 에너지 자립마을로 건설되어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표본이 되는 모델공간으로서 단지내에 운행되는 모든 차량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수소차로 운행될 예정이고 거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위락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에코핀코리아의 관계자는 “필리핀 바탄 에덴 골프&리조트는 높은 투자가치를 갖고 있으며, 타인에게 양도, 양수가 가능하며 가족 대대로 평생 상속이 가능한 시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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