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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시장, 녹색어머니회와 교통안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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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사입력 2019/08/21 [14:41]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19일 오후 시청 인근 카페에서 관내 11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 11명과 사랑방 좌담회를 열었다.

이날 좌담회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캠페인과 안전 지도에 애쓰고 있는 녹색어머니회를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참석자들은 권 시장에게 등하굣길 안전지킴이와 녹색어머니회 지원 등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초등학생 교통안전 골든벨 개최와 교통안전 캠페인 물품 지원, 등하교 시간대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와 우천 대비 안전우산 비치 등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건의 사항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미래 주역인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에 대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출범한 여수녹색어머니회는 회원 4370명으로 구성돼 있다. 관내 18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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