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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사물놀이 연희그룹 '사계', 우륵문화제서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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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08:32]



봄, 여름, 가울, 겨울의 다양함과 봄의 청초. 여름의 환희. 가을의 풍류. 겨울의 여운이 있는 사물놀이 음악을 선보이는 여성타악 연희그룹 '사계'가 충주중원문화재단 초정으로 오는 9월 28일 오전 11시 제 49회 우륵문화제에서 젊은 국악무대를 선보인다.

 
사물놀이 연희그룹 “사계”는 새로운 실험정신을 가진 서울예대 한국음악과 풍물연희전공의 젊은 예술가들로 전통문화를 전승하는 이들은 국악 애호가들을 위한 실험적인 타악 연주로 새로운 창작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활기 넘치는 젊은 여성 네 명의 쇠 안지현, 쇠-징-열두발 손윤아, 장구-북-버나 홍미림, 장구-버나 김민주 등은 전통주법에 대한 연주자의 진지한 고민과 해석을 무대에서 연주를 통해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마지막 무대는 ‘제주 주니어 다온무용단’과 전통 소고춤으로 함께 마무리 한다. 전통춤과 사물놀이의 어울림으로 깊숙한 곳까지 이치에 맞게 찾아내 화합하고 오묘하게 변화시켜 꾸며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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