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지구촌공생회, 인천불교회관 주지 일지스님 인천지부장 임명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19/08/22 [13:49]



지구촌공생회는 8월 19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인천불교회관에 방문해 지구촌공생회 16번째 지부·지회 개설을 알리는 명판식을 진행했다.

 

지난 6월 28일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송월주 큰스님은 백중 초청법회에 참석해 인천불교회관을 인천지부로 지정했으며, 주지 일지스님을 지부장으로 임명했다. 월주스님은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의미를 깨닫고, 불자들의 자비실천을 위해 지부지회의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당부의 말과 함께 일지스님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인천지부장으로 임명된 일지스님은 "소임을 맡는 다는 것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지구촌공생회가 내세우는 자비실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활동 방안 논의를 통해 향후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계획을 밝혔다.

 

인천불교회관은 지구촌공생회 활동 외에도 평소 저소득 지역민들을 위한 반찬 나눔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또한, 전법도량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어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지구촌공생회 사업 홍보와 더불어 후원자 증대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구촌공생회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몽골, 네팔, 케냐 6개 빈곤국가 주민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을 제공해 오고 있다. 더불어 국내외 총 16곳의 지부·지회를 개설하여 다방면에서 자비실천을 행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