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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혼족어플>, 이진혁 ‘핫한 먹방’+김희철 ‘혼코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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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19/08/23 [22:06]

  <사진출처 / JTBC 혼족어플>

 

 

대세 라이징 스타 ‘프로듀스X101’ 이진혁의 핫한 먹방이 공개된다.


내일(24일) 저녁 방송되는 JTBC '혼족어플' 4회에서 이진혁은 배우 강한나와 매운 맛 도장 깨기에 나선다. 이진혁은 매운 마라탕부터 떡볶이까지 곧잘 먹는 모습으로 ‘맵찔이(매운맛에 약한 사람)’인 강한나와 상반되는 ‘맵덕(매운맛 덕후)’임을 인증할 예정이다.

 

또한 이진혁은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해 MC 전현무와도 만난다. “나는 맵신이다. 이진혁과 붙어보고 싶다!”라며 근거 없는 매운맛 자부심을 드러내는 전현무와 떡볶이 먹방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능가하는 커플 요가까지 함께하며 훈훈한 케미를 선보인다.

“어머니가 하시는 스테이크 가게에서 알바했었다”라며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이진혁의 아르바이트 에피소드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혼밥 레벨 깨기를 이어가며 의외의 ‘혼밥 쭈구리’로 큰 웃음을 주고 있는 김희철. 이번에는 앞선 편의점 혼밥보다 더 어려운 단계인 패밀리 레스토랑과 고깃집으로 향한다.

특히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김희철을 위한 뜻밖의 생일 축하 이벤트가 준비돼 자타공인 우주대스타의 인기를 입증하는 건 물론, 주위 시선을 의식하고 민망한 듯 고개를 숙이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한 번 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줄 예정이다. 예고편에는 김희철이 신나게 ‘혼코노(혼자 코인 노래방)’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돼 그의 핵인싸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제주도에서 욜로(YOLO) 혼라이프를 즐기던 제아는 바닥난 잔고를 채우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지원했다. 그런데 제아가 일하게 된 돈가스 가게는 알고 보니 줄까지 서서 먹는 맛집이었고, 첫날부터 밀려드는 손님과 일 더미에 실수를 연발하게 된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가게에서 열심히 서빙 알바를 하는 제아의 모습은 ‘혼알바’를 하는 사람들에게 무한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제아는 땡볕 아래에서 낫을 들고 밭일 아르바이트까지 도전, 마치 극한직업을 보는 듯한 장면으로 걱정과 재미 등 보는 이의 여러 감정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진혁, 김희철, 강한나, 제아의 흥미진진 혼라이프를 담은 ‘혼족어플’ 4회는 내일(24일) 저녁 6시 10분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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