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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과학상’ 1천만 국민추진위원회 출정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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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기자
기사입력 2019/09/06 [06:39]

 사진 = 시사포토뱅크



국내 과학자 가운데 최초로 노벨 물리·화학·의학상 등에 도전하고 나선 ㈜에이펙셀 강대일·김청자 박사에 대해 국민응원단 모집을 위한 출정식이 4일 진행됐다.


서울 마포구 에이펙셀 천연NANO과학관에서 이날 오후 노벨상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서정열) (사)남북경협경제연합회 한국산업융합협회가 주최하고 4차산업방송국(IBS4)이 주관해 ‘노벨상 타GO 세계로 1000만 국민응원단’ ‘4차산업 우리가 1등’ 등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출정식은 정만채 전(前) 전남교육감 등으로 꾸려진 노벨국민추진위를 중심으로 강대일·김청자 박사가 노벨상을 수상하도록 여러 가지 지원 등을 하기 위해 발족됐다.


노벨국민추진위는 “강대일 김청자 박사가 개발한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지구상의 대부분 물질은 0.8~1000㎚(나노미터) 수준에서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재료적 손실 없이 가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이 21세기 프론티어 분야의 개척과 신 산업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이를 담당할 수 있는 새로운 창조적 유형의 고급원천기술의 확보가 필요하다”면서 “지식과 두뇌에 기초한 원천기술 혁신활동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며 저희 나노원천 기술이 침체된 한국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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