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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진환, MBN ‘우아한 가’...“작품에 함께하여 너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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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19/10/17 [12:10]

   

 

배우 손진환이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연출 한철수·육정용) 종영을 맞이하며 진중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로 배우 손진환은 극 중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지만 충심이 가득한 왕회장의 변호사인 윤 변호사 역을 맡아 모석희(임수향 분)에 성장의 큰 보탬이 되는 든든한 아군 역할을 하였다.

 

그동안 작품마다 인상깊은 존재감으로 각양각색의 인상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손진환은 ‘우아한 가(家)’ 윤 변호사 역을 통해 지적인 카리스마와 디테일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손진환은 “좋은 감독님과 고생많았던 스탭여러분들 그리고 열연했던 배우들과 함께했던 작품으로 시청자분들에게 인사드려 너무 즐거웠다. ‘우아한 가’를 끝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보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라며 ‘우아한 가’ 작품 촬영에 대한 즐거움과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겼다.

 

17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는  지난 14회 시청률 MBN 7.0%(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 1.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도합 8.2%를 달성하며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포함 동 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MB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 타이틀과 함께 화제 속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손진환은 올해 MBC’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MBC’봄이오나봄’, MBN’레벨업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에 출연하여 원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있으며, 영화 ‘99년식 그랜저를 타고온 남자’에서는 주인공을 맡아 멋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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