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W3C표준기반의 AutoXML 플랫폼 시연회 코엑스에서 열려

가 -가 +

이종훈 기자
기사입력 2019/10/22 [11:06]

▲ 자료 제공 : 3K Soft Group AutoXML IT연구소  



IT산업의 보안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W3C표준기반의 AutoXML 플랫폼 시연회가 열렸다.

 

지난 10월 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금융, IT, 보안기술분야의 전문가 들이 모인 가운데 3K Soft Group 김영근  회장이 강연을 통해 AutoXML 플랫폼 시연회개최한것.

 

강연회는 정부의 규제와 간섭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탈중앙화 이론을 시작으로 일본 사토시 나가모토의 헤게모니와 역설, 아이러니, 그리고 팀버너스리의 W3C를 예로 들면서 관객들이 보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하였다.

 

강연에 나선 김영근 회장은 현재 구글과 카톡등 대형 포털사의 보안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정부의 잘못된 IT정책과 더불어 앞으로 개선하고 풀어 나가야 할 4차 산업혁명의 지지부진한 문제에 대해서도 방향전환의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또 그는 세계 굴지의 IT전문기업들도 해결하지 못한 보안 솔루션과 관련 자사의 독보적인 특허 원천기술을 해외에 유출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시행한다면 300개가 넘는 첨단 산업 분야의 핵심기반이 될 것이며 세계 전 IT시장에서 표준화, 상용화되면 대한민국은 세계 ICT최대 강국으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도 언급했다.

 

한편 김영근 회장은 2019대한민국 국민대상 수상자이며 미국 3K Software,Inc 대표이자 3k Finance CEO, 3K Soft Group 회장을 맡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