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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당뇨연구자 배용석 1부 “당뇨약의 불편한 진실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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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만
기사입력 2019/10/23 [12:27]

[신문고뉴스] 임두만 편집위원장 = 배용석(49) 스마트 푸드 디엠 대표는 장기간 당뇨병에 대해 연구한 연구자입니다. 그런 그가 신문고뉴스TV에 출연, 당뇨병의 연원과 치료의 역사를 말하면서 현재의 당뇨병 치료제들에 대해 작심하고 그 불편한 진실을 토로했습니다.

 

이날 신문고TV에 출연한 배 대표는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에서 학사를 마친 뒤 성균관대학교 의학과에서 의학석사를 취득했으며, 이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연구원,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병원 이식외과 연구원, 서울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연구원, 대만 Chang Gung Hospital 내분비내과 등을 거치며 우리몸의 적 당뇨병을 연구했습니다.

 

그는 이런 연구를 바탕으로 당뇨약의 불편한 진실, 즉 좋은 치료제에도 당뇨환자는 급증하고 있으며 그 급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추적했습니다.

 

이 추적에 따라 그는 당뇨는 혈관염에서 비롯되며, 그 원인은 췌장의 스트레스로 인한 췌장손상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이 같은 연구를 바탕으로 당뇨병 약을 복용하면 당뇨가 예방되지 않으며, 반대로 복용하던 약을 끊으면 당 수치가 급격하게 오르는 실제 당뇨병 환자로 바뀌게 된다고 말합니다. 즉 예방약으로 복용한 당뇨약이 사실은 당뇨병을 키운다는 것입니다.

 

그는 또 당뇨약을 먹는 분들은 당뇨완치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그는 실증적 통계를 제시하며 당뇨약 복용자들이 복용을 시작하면 점차 더 강한 약을 먹게 되고 당뇨약을 먹는 회수도 늘어나게 된다는 사실도 밝힙니다.

 

특히 그는 당뇨약을 장기간 먹으면 혈당이 개선되는가에 대한 질의에 장기간 당뇨약을 먹을수록 췌장이 망가진다고 말하면서 당뇨약을 드신 분들이 실제 당뇨가 더 악화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 당뇨약을 먹으면 당뇨합병증 예방이 되느냐는 질문에도 당뇨약을 드신 분들의 70%이상에게 당뇨합병증이 왔다, 당뇨합병증이 오신 분들은 당뇨약을 장기간 복용하신 분들이라고 주장합니다.

 

나아가 당뇨합병증은 혈관염에서 시작되는데 일단 당뇨합병증이 생기면 혈당조절만으로는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서 당뇨약은 혈관염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약이 아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합니다.

 

오늘 업로드한 이 영상은 이 같은 주장을 하는 배용석 대표를 모시고 진행한 대담 1부입니다. 진행자는 창조한국당 대표를 역임한 유원일 18대 국회의원이며 형식은 배 대표와의 질의응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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