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세계한인재단’, (주)화성비엔텍 & SGL KOREA㈜ MOU체결

가 -가 +

송경민 기자
기사입력 2019/10/24 [05:28]

 사진 제공 = 세계 한인재단



‘제18차 여수 세계한상대회’가 지난 22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세계 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과 (주)화성비엔텍 SGL KOREA(주)는 23일 신재생에너지 WTE(WASTE TO ENERGY)외의 사업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신재생에너지 ‘WTE’는 매일 배출되는 각종 쓰레기를 자원화 하여 저온 열분해기술과 토네이도 선회식 기술 방식으로 유기질 성분을 소각하지 않고 분해하여 질 좋은 가스를 생산하는 것은 물론 스팀으로는 전력을 생산한다.

 

(주)화성비엔텍 SGL KOREA(주)는 “WTE는 신기술로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부족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를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청년일자리 창출과 침체 되어있는 국가공단 활성화의 기회도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또 WTE는 신성장 동력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 주력사업으로 발돋움 할 수가 있을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기술과 능력이 교민사회와 한인 상인의 도움으로 전 세계에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제18차 여수세계한상대회’는 세계 60여 개국 경제인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신문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