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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문재인 대통령 태국 방문 특별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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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9/11/04 [10:13]

▲ 전현희 의원이 출국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 전현희 의원실 제공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강남을)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태국 방콕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한다.

 

이번 태국 방문에서 문 대통령은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한 우리 정부 입장을 설명하고, 이달 말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세안 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다시 한 번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 4일 오전에 개최되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건설을 역내 협력의 지향점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한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은 “이번 태국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아세안+3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 국제회의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하고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의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의 외교적 입지 확대를 위해 막중한 역할과 임무를 맡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현희 의원은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 세네갈 특사단으로 임명되어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문 대통령의 축하친서를 전달하고, 앙골라 및 가나 특사와 면담을 가지는 등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한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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