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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와인바 명소 '온다도로호스텔'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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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9/11/08 [13:18]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전남 여수시 소호1길 44 향도마을에 가면 "ONDA D' ORO HOSTEL" (대표 윤창영, 전윤정)가 자리한다.

 

여수시 장도 앞바다의 전경과 함께하는 가족과 연인의 힐링공간으로 야경뿐 아니라 쾌적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여수를 찾는 이들이나 지역민들에게도 좋은 반응과 칭찬을 받고 있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누구나 친절한 미소와 매너로 반겨 맞이하는(공동대표 윤창영, 전윤정) 주인 내외의 서비스에 반하게 된다.

 

와인을 좋아하는 내외분은 자신들의 기호와 취향에 맞는 최고 최상의 설비와 와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1층에는 후론트 겸 떼루아 커피솦과 와인바가 자리하며, 2층 라곰 야외 바베큐와 이벤트 홀이 준비되어 있고 2층 3층과 4층에 안락한 객실(한실, 양실, 단체실)이 깨끗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경제적인 여행객들을 위해서 생활 편의 비품 일체가 마련되어 있었다.

 

4층과 5층에 편의 시설과 특히 5층 오캄은 야외 전경과 각종 이벤트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연의 정취와 바닷 내음을 맞으며, 쉼과 고백, 여가와 여수의 추억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 이었다.

 

윤창영 대표는 이곳은 아직은 많이 홍보가 안되었지만, 외국인 들에게 잘알려진 곳이라고 말했다.

 

문화와 예술의 항구도시 여수의 밤바다는 아무곳에서 느낄 수 있겠지만 깨끗하고 안락한 숙소는 아무곳이나가 아니라는 것이 지론 이기에 누구에게나 소개해도 좋을듯 한 곳, 온다도로(이태리어로 "황금물결"을 뜻하며 '재물'과 '행운'을 상징한다)를 소개하고자 한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옛말이 떠오른다. 두분 내외의 서비스와 친절에 온다도로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을 믿으며, 여수에는 이만한 곳을 찾기 힘들었다.

 

특히 팁이라며, 주인장의 조언 언제든 시간이 나시면 바로 앞 방파제에 낚시하러 오시란다 줄만 던져도 고기가 물반 고기반이 아니라 지천으로 딸려 나온단다.

 

낚시꾼의 허풍이라 한귀로 흘려버려도 될것 같지만 웬지 다음을 기대하는 매력적인 유혹으로 들리는건 기자 혼자만의 생각일까?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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