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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아나 ‘끈 비키니 수영복’ 악플러 무더기로 檢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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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9/11/13 [12:44]

 사진 출처 = 김나정 인스타그램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모델 김나정(27)이 자신의 SNS에 악플을 단 누리꾼 들을 무더기로 고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악플을 단 32명을 고소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또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접수한 고소장 접수증을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사진 출처 = 김나정 인스타그램  

 

 

김나정 아나는 이와 관련 “오늘 아침까지 32명 고소 ㅠㅠ 심장떨리고 자꾸 수십개씩 욕댓글보니까 숨도 못 쉴 것 같고 힘들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이렇게 다짜고짜 상욕을 하시는 분들은 신고하겠습니다”라고 단호한 심경을 밝혔다.

 

▲ 사진 출처 = 김나정 인스타그램 

 

 

실제 김나정 아나가 이날 공개한 한 누리꾼의 악플 내용에 따르면 매우 심각했다.

 

앞서 김나정은 미스 맥심 콘테스트 결승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진을 올리면서 자신에 대한 응원을 부탁한바 있다. 

 

 

▲ 사진 출처 = 김나정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 = 김나정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 = 김나정 인스타그램 

 

 

한편 김나정은 올 초부터 140명이 참가해 진행된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압도적 투표에 힘입어 최종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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